허민(경주대)이 13~15일 안동 AMF볼링장에서 열린 제19회 경북협회장배남녀종별볼링대회 대학부에서 6게임 합계 1천155점(평균 192·50)을 기록, 같은 학교의 박인범(1천113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정연욱(진량고)과 김원희(경주여자정보고)는 남녀 고등부에서 각각 합계 1천151점, 1천13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정항재(김천 중앙중)와 이수진(진량중)은 남녀 중등부에서, 김형준(문경 호서초교)과 김슬기(포항 오천초교)는 남녀 초교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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