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경주대)이 13~15일 안동 AMF볼링장에서 열린 제19회 경북협회장배남녀종별볼링대회 대학부에서 6게임 합계 1천155점(평균 192·50)을 기록, 같은 학교의 박인범(1천113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정연욱(진량고)과 김원희(경주여자정보고)는 남녀 고등부에서 각각 합계 1천151점, 1천13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정항재(김천 중앙중)와 이수진(진량중)은 남녀 중등부에서, 김형준(문경 호서초교)과 김슬기(포항 오천초교)는 남녀 초교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