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음협(회장 최영은)의 대구음악제-한국창작가곡의 밤이 18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작곡가 박현아 조숙희 곽진향 진규영 이승선 유대안 이영수 설정환 김창재 전중재 이경훈 정용일 이철우 한국배 김정욱 이인식씨의 작품을 소프라노 이명자 윤현숙 구은희 신미경, 테너 여정운 김희윤, 바리톤 조정래 임용석 노운병, 피아니스트 김종희 이남옥 김민아 이의원 김경임, 첼리스트 한은진씨 등이 연주한다.10월8일에는 대구음악제-실내악과 합창의 밤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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