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연휴 궂은 날씨 보름달 못볼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추석 연휴기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보름달 보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17일 "대구·경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0일부터 차차 흐려져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추석인 21일에는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22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도 2~4m로 높게 일 것으로 전망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한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추석연휴 기간 최저기온은 14, 15℃, 최고기온은 25, 26℃ 분포로 평년기온(12~18℃, 23~26℃)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