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호텔들이 추석을 맞아 민속놀이행사 등 다양한 한가위 행사를 마련했다.인터불고호텔은 21~22일 이틀동안 호텔내 컨벤션홀에서 '한가위 놀이마당 대잔치'를 개최한다.
1인당 2만원 상당의 호텔 상품권을 구입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계명대 놀이 문화패의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투호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 경기와 영화가 상영된다.
입장한 고객에게는 스페인산 와인과 떡, 강정, 식혜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무료숙박권, 뷔페식사권, 사우나이용권 등을 나눠준다.
프린스호텔과 그랜드호텔은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크를 호텔 직원이 직접 찾아가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GS프라자호텔은 오는 31일까지 '한가위맞이 요리축제' 행사를 열어 산송이 삼계탕을 8천원에, 산채정식과 산송이 돌솥밥을 1만2천원에 판매한다.
또 에어포트호텔과 금호호텔은 추석 당일인 21일 호텔에 투숙하는 모든 고객에게 송편 등 추석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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