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협 안동농협장은 16일 안동농협 주부대학 동창회와 부녀회원 50여명과 함께 김천시 구성면 수해지역 이재민들에게 된장 600kg, 양말 150켤레를 전하고 썩은 양파 골라내기와 벼 세우기 등 수해 복구작업을 도왔다.
이날 권 조합장은 회원들에게 "이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누려는 따스한 마음은 지역 사회를 밝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고 김천지역 수재민들에게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동.권동순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