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18일 구미 상모지구 화성파크 프레지던트 청약접수 결과 평균 1.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평형은 43평형으로서 1.8대1이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 오후2시 모델하우스에서 있을 예정이며 분양계약체결은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화성산업은 이번 청약 결과 "IMF이후 구미지역에 분양아파트의 공급 부족으로 주택 수요가 크게 늘어난 사실을 확인했으며 청약자 대부분이 실수요자로 투기세력이 배제된 특징을 보였다"고 밝혔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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