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이달 17일 현재 수재의연금이 1천7억원 모금됐다고 밝혔다.이는 과거 최고 모금액인 98년 수재의연금 683억원을 훨씬 초과한 금액이다.
올해는 일반국민 282억원, 30대기업 233억원, 중소기업 160억원, 금융업계 104억원, 학생 110억원, 공무원 78억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40억원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지금까지 수재의연금 모금에 2천여개 기업과 단체, 일반국민과 학생 등 68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복지부는 수재의연금 가운데 588억원을 태풍 '루사'피해 이재민 5만4천80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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