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습체증구간인 팔달교~태전교 양방향으로 4대의 무인교통단속기가 설치,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북구 구암동 유인수씨의 독자마당 투고내용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팔달교에서 신도시주유소까지 약 1㎞구간은 산모양을 따라 도로가 만들어진 결과 곡선부분이 많아 교통사고발생 위험이 높다. 그래서 제한속도를 양방향 60㎞/h로 하고 있지만 주변에 주택이 없는 등으로 야간 또는 심야시간대에 차량들이 과속 질주,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실제로 작년 한해동안 사망 3명, 중상 8명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 5월 무인교통단속기를 추가 설치한 후부터 지난달말까지 부상 5명으로 사고 발생건수가 줄었다.또 설치된 2대의 단속장비중 1대씩 번갈아 가면서 운용해 어느 것을 운용하는 지 일반운전자는 모르기 때문에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효과가 있다.

첨단 교통단속장비인 무인카메라 설치는 사망사고가 OECD 가입국 중 터키 다음으로 많다는 오명을 쓰고 있는 현실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택으로 98년도에 도입돼 현재는 대구시 전역에 65대를 설치, 과속으로 인한 사망사고를 줄이고 있다.

조기택(대구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