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디지털 TV의 보급을 확대키 위해 HD급 보급형 44인치 프로젝션 TV를 출시했다.16:9 와이드화면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16개 센서로 구성된 자동색일치 기능을 내장해 모서리 부문까지 색상을 자동조절 할 수 있다.
또 난반사 필터를 이용, 스크린 필터 표면은 미세하게 특수처리해 시청시에 발생되는 반사광을 줄여줌으로써 눈부심없는 깨끗한 화면을 제공한다.
LG전자 상품기획그룹 김정호 차장은 "프로젝션 TV는 월드컵이후 고선명, 대화면 디지털 TV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함께 홈시어터 인기상승으로 판매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290만원대의 이 제품은 HD급 고화질에 스피커 일체형으로 신혼부부들에 인기를 끌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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