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상호저축은행-주택담보대출 은행권 못잖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호저축은행의 대출상품은 은행권에 비해 금리가 높은 편이다. 그런 점에서 지역의 상호저축은행인 대백상호저축은행이 판매중인'마이홈 주택담보대출'은 금리 조건과 대출조건이 은행권에 못지 않아 주목을 끄는 상품이다.

마이홈 주택담보대출은 표지어음 이율에 연동되는 변동금리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24일 현재 대출금리는 6.5~10.0%다. 담보비율범위 내에서는 6.5%의 금리가 적용되는데 이는 시중은행 동종상품 최저금리와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의 담보범위를 크게 축소하고 있는 것과 달리 마이홈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시가의 90%까지 담보 가치를 인정해 준다.

대출 기간은 1년부터 3년까지이며 최장 20년까지 연장할 수 있고, 3년 연동금리 대출의 경우 근저당 설정비 면제 혜택도 있다. 중도 상환 수수료는 대출금액의 1, 2% 수준.

대백상호저축은행 권오선 사장은 "기존 다른 금융권 대출금에 대한 대환 대출도 취급하고 있다"며 "은행권 주택담보비율 축소에따른 틈새시장을 겨냥해 전략적으로 판매중인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