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중 대통령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25일 "한반도와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려면 남북관계, 북일관계, 북미관계가 모두 잘 돼야 한다"며 "저는 미국과 북한이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는 문제에 대해 부시 미국 대통령과 충분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4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대국민 보고를 통해 "지금 한반도는 남북간 평화와 화해협력, 나아가 '하나의 한반도' 실현을 위해 중대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우리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대통령은 "이 기회에 북한이 대량살상무기를 포기하고 개혁과 국제협력의 길로 나서게 된다면 동북아 평화와 남북관계는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될 것"이라고 북측에 주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