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걸상 50조 무상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조합중앙회 경북도지회는 26일 경북 군위군 부계면 대율초등학교를 방문, 순수 국산 목재로 만든 책상과 의자 50조를 무상으로 기증했다.

기증된 책.걸상은 국산 낙엽송으로 만든 것으로 철제나 플라스틱 제품에 비해 학생들의 정서순화에 좋은데다 외재와 달리 인체유해 성분이 거의 없어 학생들 건강에 좋다는 것.

산림조합중앙회는 국내 목재 이용률을 높이고 목재 수입량을 줄이기 위해 전국의 시.도별 초.중.고교 가운데 한 곳을 선정,국산 목재 책상과 의자를 제작해 무상으로 나눠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