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불량 18배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거래로 인한 신용불량 등록 건수가 지난 97년 말 이후 18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신용보증기금이 자민련 이완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가 집계해 신보에 건넨 금융거래 신용불량 등록 건수가 지난 97년 말 52만건에서 지난 8월 현재 942만건으로 18배 증가했다.

또 신보에서 자체적으로 파악한 개인·법인의 유의·주의 요망자 정보는 지난 2000년 6천건에서 3만3천건으로 5.5배가 늘었다.현재 신보가 보유한 개인 신용불량 등록정보는 금융거래 불량이 828만건이고 통신업자·백화점 등에서 받은 소비자신용불량이 116만건, 유의·주의 요망자가 3천800건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