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미진씨 불교미술대전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원장 정대 스님)은 제19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대상 수상자로 '열반'(涅槃)을 출품한 박미진(26.여.동국대 한국화과 4년.현대평면)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또 최우수상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출품한 허락(56.전통서예)씨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 수상자로는 이경아, 하경진, 손진수, 장호민, 윤기현, 원윤선씨 등 6명이 뽑혔다.

심사위원들은 '열반'에 대해 "섬세한 운필과 부드럽고 깊이 있는 발색, 특히 어둡게 처리한 탱화를 배경으로 승무를 추고 있는 인물을 밝게 표현함으로써 명암대비를 통해 화면에 생동감을 부여했다"고 평했다.대상과 최우수상에는 상패와 상금 1천만원, 500만원씩이 주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