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미진씨 불교미술대전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원장 정대 스님)은 제19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대상 수상자로 '열반'(涅槃)을 출품한 박미진(26.여.동국대 한국화과 4년.현대평면)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또 최우수상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출품한 허락(56.전통서예)씨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 수상자로는 이경아, 하경진, 손진수, 장호민, 윤기현, 원윤선씨 등 6명이 뽑혔다.

심사위원들은 '열반'에 대해 "섬세한 운필과 부드럽고 깊이 있는 발색, 특히 어둡게 처리한 탱화를 배경으로 승무를 추고 있는 인물을 밝게 표현함으로써 명암대비를 통해 화면에 생동감을 부여했다"고 평했다.대상과 최우수상에는 상패와 상금 1천만원, 500만원씩이 주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