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화락 초대 대구시 바둑협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대 대구시 바둑협회장에 영신철강의 이화락 대표(44)가 취임했다. 이 회장은 "바둑의 스포츠화가 추진되고 있어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 참가할 선수를 양성해야 한다"면서 "초.중.고 바둑연맹과 대학바둑연맹의 결성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지역 바둑인구의 저변을 확대해 오래동안 대가 끊긴 지역 출신 프로 기사 1, 2명도 배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마 1단의 기력을 지닌 이 회장은 이어 "분열된 지역 바둑계의 화합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