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글날 공휴일 지정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휴일을 정하는데는 어떤 뚜렷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공휴일수는 4대 국경일을 합해 16일로 되어 있다. 그런데 공휴일이나 기념일을 다시 생각하고 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4월 5일(식목일)은 공휴일이 아닌 나무심는 날로서 그 참뜻을 살려야 당연할 것이며 10월 9일(한글날)은 당연히 공휴일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세계에서 으뜸가는 좋은 글을 만든 선조에게 감사하는 생각을 가지는 날로 정해야 할 것이다.

이는 단순히 하루를 쉬고 안쉬고 하는 차원과는 다른 별개의 사안이다. 지금이라도 한글날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해 우리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했으면 한다.

차형수(대구시 신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