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랑회(회장 박두순)와 ㈜은하수미디어(대표이사 문제천)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은하수 동시문학상 대상에 김숙분(43)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틈''장미와 바람' 등 10편. 대상은 등단 8년 이상 작가 가운데 선정한다.등단 7년 이하 작가에게 시상하는 신인상은 오은영(43)씨가 받았다. 수상작은'만유인력의 법칙''고르는 손' 등 10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원고료 300만원, 신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원고료 150만원을 각각 준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7시 ㈜대교 보라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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