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슬링-그레코로만형 김진수.강경일 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레슬링이 그레코로만형 마지막날 경기에서 금 2개, 은메달 1개를 보탰다.한국은 4일 양산체육관에서 열린 부산아시안게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에서 김진수(주택공사)와 강경일(삼성생명)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노장 박명석(마산시청)이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그레코로만형에 걸린 7개의 금메달 중 3개를 획득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인 김진수는 74㎏ 결승에서 칼리모프 다닐(카자흐스탄)을 손에 땀을 쥐는 연장 접전 끝에 판정승으로 꺾었다.

60㎏의 강경일도 결승에서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아이르포프 딜쇼드(우즈베키스탄)를 맞아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연장 종료 직전 1점짜리 옆굴리기를 성공시켜 2대1로 승리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던 96㎏의 박명석은 체글라코프 알렉세이(우즈베키스탄)에 0대5로 완패,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