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천억 대북지원 안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은 3일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4천억원'은 대북지원 자금이 아니며 따라서 북한 쪽으로 건너가지 않았다고 말하고 10일께 귀국하면 이와 관련해 증인으로 출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증인으로 출석해 달라는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이강두)의 요구를 받기에 앞서 미국 출장에 나섰던 정 이사장은 이날 밤 로스앤젤레스 남부 뉴포트비치 포시즌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출에 간여하지도 않았으며 문제의 돈은 북한으로가지 않았다"고 밝히고 "일정을 마친 뒤 10일께 귀국해 증인이 필요하다면 (출두)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