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들이 함께 군대에 가고 싶어하는 연예인으로 개그맨 출신 MC 유재석을 첫손에 꼽았다.최근 육군의 동반입대 허용 방침 발표에 맞춰 뷰티 의료 포털 사이트 원더풀바디(www.wonderfulbody.com)가 네티즌 1천5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은 전체의 27.2%에 해당하는 414명으로부터 클릭을 받았다.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내무반 분위기를 아주 즐겁게 이끌 것이라는 기대를 내세웠다.씨름선수 출신 강호동은 25.1%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고 탤런트 안재모(17.4%), 개그맨 신동엽(13.5%), 탤런트 고수(5.7%), 가수 비(4.7%)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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