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모컨 규격 통일 안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폰 밧데리와 충전기 규격이 회사마다, 제품마다 달라 자원낭비라는 지적이 많았다. 그런데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전기기인 리모컨도 이에 못지 않다.

요즘은 TV, 오디오는 물론 선풍기, 에어컨, 안방실내등, 케이블 TV까지 리모컨이 별도로 나온다. 집에만 보통 4, 5개의 리모컨이 굴러 다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리모컨에 들어가는 건전지 공해와 가전기기 폐기 처리때 발생하는 낭비와 환경공해가 장난이 아니다.

휴대폰 배터리와 충전기의 크기를 통일시키는 노력처럼 가전기기 리모컨도 단일화 하는 노력을 해서 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전제품간의 주파수를 통일시켜 가정용 통합 리모컨을 만들고 기기마다 필요한 기능을 입력시켜 사용하면 될 것이다. 관련업체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한다.

윤용숙(대구시 복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