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링-여자 5인조전 금 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볼링이 여자 5인조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한국은 7일 홈플러스아시아드볼링장에서 계속된 볼링 여자 5인조 경기에서 6게임 합계 6천272점을 기록, 필리핀(6천95점)과 일본(6천86점)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3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전날 전반 블럭 3게임까지 2위 일본과 7핀차로 불안한 선두를 달리던 한국은 이날 후반 블럭 첫 4번째 게임에서 김수경(천안시청)이 236점을 치는 활약으로 98핀차 선두로 달아난 뒤 5번째 게임에서 1천156점의 '게임 베스트(1게임 통산 최고점수)'를 세우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한국의 낙승을 이끈 김수경은 개인전과 5인조전 우승을 포함, 볼링 첫 3관왕이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