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격-남북 금메달 3개 명중 중국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한이 여자 서키트 개인.단체전과 남자 25m 센터파이어 권총에서 금메달 3개를 명중시키며 중국세를 압도했다.한국은 7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벌어진 여자 서키트 개인과 단체전을 휩쓸며 금메달 2개를 추가해 사격에서 모두 6개의 금메달을 수확했고 북한도 전통적인 강세종목인 권총에서 금메달을 신고했다.

한국 여자 클레이의 간판스타 손혜경(창원시청)은 서키트 결선에서 23점을 쏴 본.결선 합계 93점으로 중국의 쉬홍얀(91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한국은 앞서 손혜경과 김연희, 곽유현(상무)이 나선 단체전에서도 합계 198점의 아시아신기록으로 중국(195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손혜경은 서키트 개인.단체전 금메달을 휩쓸며 사격에서 첫 2관왕에 올랐다.

북한 권총의 에이스 김정수는 남자 25m 센터파이어 권총 본선에서 완.급사 각 6라운드 합계 587점으로 한국의 이상학(586점), 베트남의 은구엔 만투옹(586점)을 1점 차로 제치고 북한 사격의 2번째 금메달을 캐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