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회 발령된 이후 대구에서는 5년간 오존주의보 발령이 한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우 전국적으로 43회나 주의보가 내렸으나 대구에는 발령되지 않았다는 것.
대구시는 오존 농도를 낮추기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29만1천135대, 과태료 부과액 4억6천612만원), CNG 버스 보급(203대), 도로 지열 낮추기를 위한 물 뿌리기, 대기 배출업소 및 소형소각로 점검 강화 등의 활동을 해 왔다.
연도별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은 1997년 24회, 98년 38회, 99년 41회, 2000년 52회, 2001년 29회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