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근무시간 짧아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중 은행들이 주 5일 근무에 들어가 토요일에는 업무를 보지 않은 지 꽤 지났다. 은행측은 아무 혼란없이 잘 되어가고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고객입장에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다. 지금 주 5일 근무제를 하고 있는 유일한 거대 기관이 은행이다.

은행업무개시시각은 평일의 경우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해 오후 4시30분까지다. 일반 관공서나 공공기관에 비해 차이가 많이 난다. 한마디로 아쉬운 건 고객, 은행은 배짱껏 일하면 그만인 셈이다.

은행업무는 공공기관, 기업 등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동시에 시작해야 모든 일이 제대로 원활해질 수가 있다. 은행들이 이제는 구태를 벗고 근무형태를 바꿔주길 바란다.

남보라(안동시 법상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