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근무시간 짧아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중 은행들이 주 5일 근무에 들어가 토요일에는 업무를 보지 않은 지 꽤 지났다. 은행측은 아무 혼란없이 잘 되어가고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고객입장에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다. 지금 주 5일 근무제를 하고 있는 유일한 거대 기관이 은행이다.

은행업무개시시각은 평일의 경우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해 오후 4시30분까지다. 일반 관공서나 공공기관에 비해 차이가 많이 난다. 한마디로 아쉬운 건 고객, 은행은 배짱껏 일하면 그만인 셈이다.

은행업무는 공공기관, 기업 등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동시에 시작해야 모든 일이 제대로 원활해질 수가 있다. 은행들이 이제는 구태를 벗고 근무형태를 바꿔주길 바란다.

남보라(안동시 법상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