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은행들이 주 5일 근무에 들어가 토요일에는 업무를 보지 않은 지 꽤 지났다. 은행측은 아무 혼란없이 잘 되어가고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고객입장에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다. 지금 주 5일 근무제를 하고 있는 유일한 거대 기관이 은행이다.
은행업무개시시각은 평일의 경우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해 오후 4시30분까지다. 일반 관공서나 공공기관에 비해 차이가 많이 난다. 한마디로 아쉬운 건 고객, 은행은 배짱껏 일하면 그만인 셈이다.
은행업무는 공공기관, 기업 등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동시에 시작해야 모든 일이 제대로 원활해질 수가 있다. 은행들이 이제는 구태를 벗고 근무형태를 바꿔주길 바란다.
남보라(안동시 법상동)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