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수촌 디스코테크에선 또다른 금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발 우즈벡 여자선수들 미모 바탕 인기 독점밤이 되면 선수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선수촌 디스코테크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크스탄 등 독립국가연합 국가들의 여자선수들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들은 금발머리와 흰 피부 등 빼어난 외모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을 바탕으로 디스코테크 스테이지를 주름잡고 있어 이곳을 찾는 남자선수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이들은 리듬체조와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등 미모를 바탕으로 하는 종목의 선수일 뿐 아니라 종교 문화적 문제로 디스코테크를 찾는 아랍계나 동양계 여자선수들의 발길이 뜸한 탓에 희소가치가 더욱 높다는 것.따라서 디스코테크의 열기는 이들 여자선수들이 있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정도다.실제로 이들은 디스코테크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주최한 댄스경연대회에서 빼어난 춤실력을 과시하며 상을 독점하기도 했다.경기장에서는 북한 응원단이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반면, 선수촌에선 이들 여자선수들이 단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셈이다.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