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구-이란 돌풍 잠재우고 정상 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남자배구가 이란의 돌풍을 잠재우고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한국은 13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배구 결승전에서 힘과 세기의 우위를 앞세워 이란을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지난 대회 준우승팀 한국은 이로써 78년 방콕대회 우승 후 24년 만에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이란의 리시브 난조 등 수비 불안에 편승, 1, 2세트를 내리 따낸 한국은 3세트 들어 방심하다 끌려다녔으나 고비인 3세트 23대23에서 신진식의 잇단 강타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