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상수상 이동영씨 인터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조활동을 하면서 좀더 부드러운 마음을 갖기 위해 서예를 시작했습니다".제22회 영남서예대전 대상수상자인 이동양(48.전국체신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 위원장)씨는 지난 88년 노조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정신수양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붓을 쥐게 됐다고 말했다.

서예가 롱곡 조용철씨에게 사사한 그는 동적인 행서를 즐겨쓰며, 향후 서예를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다고.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