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마무리투수 김병현(23)이 15일 오후 6시3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귀국하는 김병현은 고향인 광주로 내려가 충분한 휴식을 가진 뒤 내년 1월초나 중순께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김병현은 올 시즌 8승3패36세이브에 방어율 2.04로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도왔다.
하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1이닝 동안 2실점하고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