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원치료 이후보 부친에 김대통령 난 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4일 오전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 후보의 부친인 이홍규 옹이 감기증세로 입원중인 강남삼성병원으로 난을 보내 쾌유를 기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조순용 정무수석으로부터 홍규 옹의 입원사실을 보고받고 이만영 정무비서관을 삼성병원으로 보내 난을 전달했다고 김기만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앞서 조 수석은 한나라당으로 전화를 걸어 권철현 후보비서실장에게 홍규 옹의 쾌유를 비는 난을 보내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한나라당 조윤선 선대위 대변인이 전했다.

올해 97세인 홍규 옹은 최근 감기에다 폐렴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