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고려대.동원 결승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와 동원드림스가 제57회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패권을 다투게 됐다.고려대는 15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3피리어드까지 3대3으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김도윤이 결승골을 터뜨려 한라위니아를 4대3으로 제압했다.이에 앞서 동원 드림스는 3피리어드에서 송동환과 윤대영이 연속골을 넣은 데 힘입어 한양대를 3대1로 물리쳤다.결승전은 17일 오후 1시30분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