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마약계는 마약 상습투약자 김모(42)씨 등 9명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구 동구지역 판매책 임모(36)씨, 중간공급책 정모(35)씨를 수배했다.
김씨 등은 임씨.정씨로부터 산 히로뽕을 동구.수성구 여관 등에서 상습투약해 왔으며, 특히 김씨는 지난 8월 복현오거리 인근에서길가던 김모(19)양에게 접근해 히로뽕을 몰래 탄 맥주를 마시게 한 뒤 납치해 성폭행하는 등 부녀자 3명의 성폭행 혐의도 받고 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