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비스 용병 헨드릭 발목부상 일시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2003시즌 프로농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울산 모비스에 입단한 채드 헨드릭(23.191.2㎝)이 발목 부상으로 데니스 에드워즈로 교체됐다.

헨드릭은 지난 1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가진 연습경기 도중 왼발목을 다쳐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상태다.

모비스는 22일 최소한 일시 교체는 불가피하다고 판단, 지난 시즌 안양 SBS에서 활약했던 데니스 에드워즈를 대체 외국인선수로 결정했다. 모비스는 헨드릭이 부상에서 회복하는 데 짧으면 4주, 길면 8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어 에드워즈로 완전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