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2002삼성파브 K-리그 부산 아이콘스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다음달 2일 오후4시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경기는 대구시가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창단설명회의 이벤트로 홈팀인 부산의 협조를 구해 펼쳐지게 된 것.
경기에 앞서 대구시는 인기 연예인들을 초청, 낮 12시부터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후 2시에는 김흥국 연예인축구단과 영진전문대 여자 축구단과의 친선경기가, 오후 2시50분에는 문희준, 박미경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 축구단 창단설명회는 오후 3시30분부터 15분동안 경기장의 전광판을 통해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거스 히딩크 한국 월드컵축구대표팀 감독이 대구축구단 창단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