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연 내륙습지인 우포늪의 사이버 생태공원의 로고로 활용할 우포늪 캐릭터에 FM.디자인(대표 김창규)이 출품한 '우야와 뽀야'(Uya & PPoya)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야와 뽀야는 우포늪 사이버 생태공원(http://upo.or.kr) 사이트의 캐릭터 뿐만 아니라 우포늪에 설치되는 각종 안내판 및 현수막 등 홍보물 제작시 활용된다.
또 우포늪 사이버 생태공원 경우 우포늪의 실제 시간별 전망과 동식물의 성장과정, 전국습지 소개, 우포아카데미, 웹GIS를 이용한 우표 및 주변관광지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이 추가돼 올 12월말에 오픈 할 예정이다.
창녕·조기환기자 choki21c@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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