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향 지휘자 조르다니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향 상임지휘자인 박탕 조르다니아〈사진〉의 음반이 올해 그래미상 클래식 관현악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이 음반은 조르다니아가 지난해 러시아 연방교향악단을 지휘, 안젤로 클래식 레벨을 통해 발매한 것으로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 차이코프스키의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등이 실려 있다.

조르다니아는 1971년 카라얀 지휘콩쿠르에서 우승한 뒤 레닌그라드 방송교향악단, 사라토프 필하모니 음악감독을 지냈으며 미국 차타누가 교향악단, 러시아 연방교향악단, 카르코프 필하모니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한국과는 지난 1984년부터 KBS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대구시향 상임지휘자로 부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