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북도지부는 대구.경북지역 일부 지구당위원장들이 민주당을 탈당, 정몽준 의원의 국민통합 21로 옮겨간 것과 관련, 23일 논평을 내고"200만 국민경선으로 뽑힌 노무현 후보의 합법성과 정통성을 받아들이지 않는 원칙 없는 경선불복행위"라고 비난했다.
도지부는 또 "경선 이후 끊임없이 노 후보의 발목을 잡고 흔들어 지지율을 떨어뜨린 후 지지율이 낮다고 당을 이탈해 간판을 바꾸려는 이들의 작태야 말로 우리 정치에서 없어져야 할 파렴치한 정치행태"하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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