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지난 26일 공포됨에 따라 금전의 대부나 중개를 할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부업 등록을 받는다.신규 대부업자는 28일부터, 법 시행 시점에서 대부업을 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내년 1월26일까지 동록을 해야 한다.
등록 희망자는 대부업등록신청서·법인등기부등본·대부업자일반현황·대표인감증명서·대부계약서사본 등 서류를 갖추고 대구시청 경제정책과(053-429-3212)에 신청을 하면 된다.
단 월평균 대부잔액이 5천만원 이하이고 대부거래 상대방이 20인 이하로 생활정보지·일간지·인터넷·전단지 등 광고를일절하지 않는 소규모업자의 경우는 등록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재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