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생으로는 두번째로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1) 만점자가 나왔다.서울 대원외국어고등학교는 27일 이 학교 3학년 김지완(17.여)양이 이달 중순 미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 주관으로 이 학교에서 치러진 SAT1에서 1천600점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이미영(20.미 시카고대 재학중)씨에 이어 한국학생으로는 두번째로 미 SAT에서 만점을 받은 김양은 "대학교수인 아버지를 따라 초등학교 4학년때 1년간 미국에 다녀온 후 영어주간지를 꾸준히 읽었다"며 "앞으로 미국 대학에 진학해 평소관심이 많았던 환경이나 생물학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