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생산량 13.4%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경북지역의 생산은 크게 늘어난 반면 대구지역 생산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통계사무소가 29일 발표한 9월중 '대구·경북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경북은 음향통신기기·비금속광물·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작년 같은 달(같은 분기) 대비, 생산량이 13.4%(7.7%) 늘어났다.

반면 대구에서는 자동차부품과 영상·음향·통신장비 증가에도 불구, 섬유제품·조립금속·의료정밀광학기기 등의 출하 감소로 인해 작년 같은달 대비 4.7% 감소했다.

또 앞달보다는 경북이 생산 1.0%, 출하 1.4% 감소했고 대구는 각각 3.5%, 7.0% 줄어들었다.건설발주동향은 대구 141억원, 경북 3천530억원으로 작년 같은달(앞달) 보다 각각 83.0%(95.0%)감소, 24.8%(200%) 증가현상을 보였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