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간부 위탁교육 기업에서 배우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은 의식 전환을 위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을 민간 전문업체에 위탁 교육시키기로 했다. 조해녕 시장, 부시장, 구청장·군수, 실·국·원장, 본부장, 본청 과장, 사업소장 등 90명을 현대경제연구원 산하 '현대인재개발원'에 보내 '고위간부 정책 결정 및 리더십 함양' 특별교육을 한다는 것.

교육은 3차례(29~31일, 11월5~7일, 11월12~14일)로 나눠 받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변화와 가치 창조' '히딩크 리더십과 조직 관리' '21세기 문화와 창의력' 등 강의를 들을 예정.

권오곤 자치행정과장은 "교육 성과가 좋을 경우 내년부터는 5급까지로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