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제7회 광고물전시회 출품작을 심사한 결과 김상도(32·경주)씨가 출품한 전기사용 지주광고물인 '메두사(MEDUSA)'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총 44점의 출품작 중 대상 외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5점 등을 선정해 시상하며, 수상자들에겐 상장과 상금 20만~1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한국광고사업협회 경북지부 주관으로 29일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공원에서열렸으며, 이들 작품은 오는 31일까지 엑스포공원 사이버영상관에서 전시된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