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해군항공대 울릉 응급환자 올 13차례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의 해군 항공부대 제6전단 항공대는 29일 오전 9시쯤 울릉군 의료원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박필선(77·울릉읍 도동)씨를 UH-60헬기(조종사 박영준 대위, 양충석 중위)로 오전 11시20분쯤 대구 영남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해 수술을 받도록 했다.

박씨는 지난 28일 울릉군 의료원에 입원중 갑자기 신체마비 등 뇌경색 증상을 보이며 쓰러져 제때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다고 판단, 해군에 긴급후송을 요청했다고 의료원측은 밝혔다.

6전단 항공대는 지난 5월9일 새벽에도 뇌출혈로 쓰러진 김모(38·울릉읍 저동)씨를 헬기로 포항 선린병원으로 급히 옮겨 조기수술을 받도록 하는 등 올들어 울릉도에 13회 동원돼 17명을 긴급 이송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