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걸씨 내달 11일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김용헌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통령 3남 김홍걸씨와 미래도시환경 대표 최규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희완씨에 대한 선고 기일을 11월11일로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재판부는 "당초 오늘 선고를 할 예정이었으나 홍걸씨 변호인이 '유리한 양형자료'를 제출하겠다는 사유로 선고기일 연기신청을 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걸씨는 지난 15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 및 추징금 15억9천만원을 구형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