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총리, 러 철도장관 만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홍성남 내각총리는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러시아의 겐나디 파데예프 철도장관 일행과 환담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1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김용삼 철도상, 궁석웅 외무성 부상, 김용강 철도성 부상, 안드레이 카를로프 주북 러시아대사 등이 배석했다.

한편 김용삼 철도상도 이날 파데예프 철도장관과 만나 남북한이 한반도 철도를러시아 철도와 연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한반도와 러시아를 철도로 연결하기 위해 남북한 및 러시아간 3자회의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9일 평양을 방문한 파데예프 장관은 방문 기간에 북한-러시아 철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