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가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 돈 오버도퍼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함께 2일 베이징(北京)을 통해 방북한다.
그레그 전 대사 일행은 5일까지 북한에 머물 예정이다.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북은 북한의 핵개발시인 이전에 결정됐지만 최근 북핵사태가 고비를 맞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중재역할 여부가 주목된다.
그레그 전 대사는 뉴욕 출발전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핵문제를 비롯해 북미간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