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회용 막대풍선 등 무상배포 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야구, 축구, 배구 등 스포츠 경기장에서 막대풍선을 비롯한 1회용 응원용품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환경부 당국자는 "1회용품 사용자제 시책의 일환으로 막대풍선 등 1회용 응원용품의 무상 배포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을 개정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빠르면 내년부터 발효될 것으로 보이는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응원용품의 무상지원이 전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하는 구단에는 300만원 가량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용된 1회용 응원용품은 지난 98년 총 53만4천여개에서 99년 62만1천여개로 늘어난데 이어 재작년에는 프로야구 63만여개, 프로농구 2만8천여개, 프로축구 2만3천여개 등 69만2천여개(17.3t)로 증가했던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