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8~20일 금강산에서 제1차 해운협력실무접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부는 판문점 연락관 전화통화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금강산에서 '제1차 해운협력실무접촉'과 '남북 철도.도로 연결 실무접촉 제2차회의'를 개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운협력실무접촉 남측 대표단으로는 강무현 해양수산부 국장, 서호 통일부 과장, 김진홍 총리실 과장이, 북측 대표단으로는 차선모 육해운성 국장, 최정남 육해운성 책임부원, 조정철 육해운성 부원이 확정됐다.

또 철도.도로 연결 실무접촉 남측 대표단으로는 조명균 통일부 국장과손봉균 건설교통부 국장, 북측 대표단으로는 박정성 철도성 국장, 김철호철도성 책임부원, 김창식 철도성 책임부원이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