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8~20일 금강산에서 제1차 해운협력실무접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부는 판문점 연락관 전화통화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금강산에서 '제1차 해운협력실무접촉'과 '남북 철도.도로 연결 실무접촉 제2차회의'를 개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운협력실무접촉 남측 대표단으로는 강무현 해양수산부 국장, 서호 통일부 과장, 김진홍 총리실 과장이, 북측 대표단으로는 차선모 육해운성 국장, 최정남 육해운성 책임부원, 조정철 육해운성 부원이 확정됐다.

또 철도.도로 연결 실무접촉 남측 대표단으로는 조명균 통일부 국장과손봉균 건설교통부 국장, 북측 대표단으로는 박정성 철도성 국장, 김철호철도성 책임부원, 김창식 철도성 책임부원이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