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銀, 대구·경북 점포 6개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국의 1천280개 점포 가운데 55개를 통폐합할 방침이라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대구 화원서지점이 화원지점으로 통합되는 등 6개 점포가 폐쇄된다.

영업이 정식 종료되는 날짜는 다음달 13일이다. 국민은행은 이와 함께 이달말까지 3천900명에 대한 대규모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하고 본사 조직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할 방침이다.

◇폐쇄되는 대구.경북지역내 국민은행 영업점(괄호안은 통합 지점).

△화원서(→화원지점으로 통합) △거창중앙(→거창) △남영주(→영주) △상주남(→상주) △포항 신두호동출장소(→두호동) △구미 원평동(→구미역)

◇승격.격하

△만촌동출장소(→만촌동지점 승격) △남김천지점(→남김천출장소 격하)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