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고없이 주차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6일 아침 경북여고와 남문시장 사이에서 있었던 일이다. 결혼 앨범 제작 야외촬영을 하기로 한 날이어서 오전 8시5분쯤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웨딩숍에서 잠시 볼일을 보고는 8시10분쯤 차에 도착했다. 그런데 차 앞 와이퍼에는 불법주차 과태료 통고서가 끼워져 있었다. 불과 5분도 채 안되는 사이에....

주차가 금지된 도로변에 내가 차를 세운 것은 잘못이다. 그러나 아침 시간이어서 교통흐름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불법주차 단속 경고방송도 한번 하지 않고 단속을 한다는 말인가.

박재원(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자 수 집계에 이상 정황이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 조작 의혹을 ...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배율을 긴급 상황에서 조정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투자 한도를 제한하고 모의거래...
김진열 군위군수가 6·3 지방선거에서 77.4%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며, 대구경북 기초단체장 중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미래 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